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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나소닉의 다양한 제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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빛의 메시지를 품은 콜로세움 (이탈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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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세계에서 가장 상징적인 구조물의 외관에 라이팅 쇼를 제작하도록 요청받은 것은 우리 팀 전체에게 매우 중요할 뿐만 아니라 개인적으로도 영광스러운 일이었습니다. 때문에 프로젝션 기술이 쇼를 성공적으로 이끌 수 있다는 확신이 필요했죠."
- Adrian Pochiscan (Technical Director of 360 Revolution)

왜 파나소닉을 선택하는가?

  • - 20,000루멘(lm)의 휘도와 고화질을 갖춘 콤팩트한 본체.
  • - 4램플 시스템으로 높은 수준의 신뢰도 제공.
  • - 정교한 외관의 에지-블랜딩 이미지까지 완벽한 기하학적 조정 기능.

이탈리아-일본 수교 150주년 기념 라이팅 이벤트

콜로세움은 고대 로마의 상징으로써 약 2,000년간 이탈리아를 지키고 있는 건축물 입니다. 고대 로마 시대에는 검투 경기와 공연을 개최했고 주택, 작업장, 요새, 채석장으로 활용되기도 했습니다. 최근에는 이 역사적인 경기장이 빛을 입은 캔버스로 재탄생한 특별한 기념 행사가 열리기도 했습니다.

일본 대사관과 이탈리아 대사관은 모토코 이시이 라이팅 디자인과 ICON(Ishii Conception Office Network)에 양국 수교 150주년 기념행사를 의뢰했습니다.

'인류에 대한 사랑, 지구에 대한 사랑' 이라는 주제로 독창적인 프로그램을 특별히 준비한 모토코(Motoko)와 아카리 - 리사 이시이 모녀 제작팀은 현 세대를 살고 있는 우리의 정치, 사회, 환경문제의 인식을 제고하고 이탈리아 국민과 전 세계에 우정과 사랑, 평화의 메시지를 전할 수 있는 주제를 선정했습니다.

2016년 5월, 10분간 진행되는 특별 프로그램은 3일동안 모두에게 개방되었습니다.
콜로세움의 외관을 수 놓는 역동적이며 드라마틱한 라이트 퍼포먼스로 시작해 아카리-리사가 잉크 드로잉으로 창조한 에니메이션“telling a story of love”가 이어졌습니다.

전세계가 최초로 수묵화가 조명을 통해서 세계문화유산의 외관에 투사되는 순간이었습니다.
라이팅과 프로젝션 쇼에는 부분적으로 다이꼬 (일본 전통 큰북)와 가가쿠 (고대 일본 궁정 음악) 등 일본 전통 음악에서 영감을 얻어 탄생한 음악이 연주되었습니다.

왜 파나소닉 Evo 프로젝터인가?

총 9대의 파나소닉 PT-DZ21 K2 Evo프로젝터는 거대한 고대 유적지의 캔버스를 가득 채울 수 있는 고휘도의 이미지를 투사했습니다. 매우 콤팩트하면서도 20,000루멘(lm)의 밝기와 다양한 기능을 갖춘 프로젝터였기에 가능한 일이었습니다. PT-DZ21 K2 Evo는 매우 까다로운 프로젝션 프로패셔널의 요구를 충족할 수 있도록 설계 및 개발되었습니다.

Evo는 PT-DZ21K시리즈에서 업그레이드된 모델로써 유럽 전역의 무대임대 업계에서 널리 사용되고 있습니다. 최근에는 모스크바 빛의 축제(Circle of Light Festival)에서 142대의 프로젝터로 이미지를 투사하여 기네스 세계기록에 이름을 올리기도 했습니다.

"DZ21K2는 4개의 램프 시스템으로 중복 구성되어있다는 것이 중요했습니다."

프로젝터와 AV 장비는 밀라노의 STS 커뮤니케이션에서 공급했습니다. 담당자인 사브리나 미알리(Sabrina Miali)는 "콜로세움(Colosseum)과 포로 로마노(Foro Romano) 사이의 거리와 주변 조명 때문에 프로젝터의 휘도가 중요했습니다. 설치 장소가 역사적인 고대 유적지였기에 크레인이나 포크리프트를 사용할 수 없어 프로젝터의 중량이 가볍다는 점도 매우 중요했습니다."라고 전하며 선택 이유를 밝혔습니다.

"그리고 최종적으로, PT-DZ21K에는 4개의 램프 시스템이 있기 때문에 중복 구성으로 내장되어 있어서 공연 중에 램프가 나가더라도 관객이 이를 눈치챌 수 없을 정도로 원활하게 진행할 수 있습니다."라고 사브리나 미알리는 덧붙였습니다.

프로젝터는 3대가 한 세트로 총 3세트가 설치되었으며, 6만 루멘(lm) 이상의 조명이 콜로세움을 수 놓는 데 사용되었습니다.

"프로젝션 기술이 성공적으로 이끌 수 있다는 확신이 필요했습니다."

이 프로젝션은 조명으로 '사랑'이라는 단어를 전세계 150개 언어로 실현했습니다. 10분간 진행되는 쇼는 3일 밤 동안 15회를 연속 반복했으며, 개막식 밤에는 일본 황실 가족을 포함한 VIP가 참석했습니다.

I.C.O.N.의 조명 디자이너인 아카리-리사 이시이는 "이벤트 2주 전에 단일 프로젝터를 테스트했는데, 단일 프로젝터로 얻은 이미지의 놀라운 휘도에 감동했습니다." 라고 테스트 소감을 전했습니다.

"전세계에서 가장 상징적인 구조물 중 하나의 외관에 라이팅 쇼를 제작하도록 요청받은 것은 우리 팀 전체에게 매우 중요할 뿐만 아니다 개인적으로도 영광스러운 일이었기 때문에, 프로젝션 기술이 쇼를 성공적으로 이끌 수 있다는 확신이 필요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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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치 장비

3칩 DLP™프로젝터
PT-DZ21K x 9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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