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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erman Hesse Convergence Art Exhibition 프로젝터를 통해 새로운 미술 전시 문화를 꿈꾸다

Herman Hesse :
Convergence Art Exhibition
(한국)프로젝터를 통해 새로운 미술 전시 문화를 꿈꾸다

독일 문학의 거장 헤르만 헤세(1877~1962)가 남긴 작품 전시장 이미지

독일 문학의 거장 헤르만 헤세(1877~1962)가 남긴 작품을
디지털기술로 만날 수 있는 전시가 마련됐다.

2015년 5월 2일부터 11월 1일까지 서울 용산 전쟁기념관
기획전시실에서 열린 ‘컨버전스 아트’ 전이다.

‘헤세와 그림들 전 - 나에게로 떠나는 여행’이란
제목으로 열리는 전시에서는 헤세의 명화를
디지털기술로 재해석해 소개하였다.

1919년 데미안 초판본1919년 데미안 초판본

‘수레바퀴 밑에서’ ‘데미안’ ‘싯다르타’ ‘유리알 유희’ 등 헤세의 대표작과 관련된
채색화, 초판본, 사진, 유품 등 500여 점이 나온다.
특히 모션그래픽을 사용, 관람의 재미를 더한다.

지난 3월에 종료된 ‘반 고흐 : 10년의 기록展’을 통해 처음 선보인 컨버젼스 아트는 20만 명의 관객을 동원하며,
대중에게 친숙한 ‘명화’라는 소재를 미디어아트로 재해석해 호평을 받았다.

오는 5월에 선보이는 전시는 한 차원 업그레이드된 독창적인 모션그래픽 기술로 원작이 주는 리얼리티의 감동을 전달해줄 것이다.

‘컨버젼스 아트’란, 기존 전시들의 미디어 활용 부분에만 국한되지 않고, 예술작품을 재해석하여 기술과 조화롭게 융합된 의미를 담고 있다.

컨버전스 아트는 현재 전시 및 다양한 문화 장르에서 사용되고 있다.

독일 문학의 거장 헤르만 헤세(1877~1962)가 남긴 작품 전시장 이미지
독일 문학의 거장 헤르만 헤세(1877~1962)가 남긴 작품 전시장 이미지

이번 전시의 핵심은 3D 매핑기술이다.

헤세의 그림을 디지털로 변환시켜 고해상도의 이미지로 만든 다음 대형 화면에 투사해 마치 영화를 감상하는 듯한 새로운 시각적 경험을 만들어낸 것이다.

모션그래픽 기술로 원작이 주는 리얼리티를 최대한 살리되, 기술이 재해석한 헤세의 회화 이미지가 전시관 전체를 아우르며 헤세의 특별한 그림에 푹 빠질 수 있도록 구성했다.

헤세의 작품세계와 일대기를 6개의 주제로 나눠 헤세가 어느 시기 어떤 고민을 하며 어떠한 작품을 남겼는지 쉽게 파악할 수 있도록 했다.

독일 문학의 거장 헤르만 헤세(1877~1962)가 남긴 작품 전시장 이미지
독일 문학의 거장 헤르만 헤세(1877~1962)가 남긴 작품 전시장 이미지
독일 문학의 거장 헤르만 헤세(1877~1962)가 남긴 작품 전시장 이미지

천장까지 꽉 채운 높이 4m에 최소 1.5m에서 최대 12m에 이르는
스크린 26개에 헤세의 미술적 여정을 장대하게 펼친다.
헤세가 그린 원작 회화에 3D와 매핑 기술 등을 적용해
살아 움직이는 그림처럼 만든 영상은 분량만으로도 300여분에 달한다.

전시장 내부 위치도

이를 위해 HD급 고화질의 프로젝터 파나소닉 PT-EZ580 40여대를 설치했다.

파나소닉 PT-EZ580은 5400 안시루멘급 LCD 프로젝터로의 밝은 실내에서도 선명한 이미지를 유지할 수 있도록 다양한 기능을 포함하고 있다. 뿐만 아니라 설치형

LCD 프로젝터를 위한 다양한 촛점거리의 옵션렌즈로 거의 모든 환경에 최적의 프로젝션 이미지를 제공한다.

헤르만 헤세 전시장 내부에 다양한 화면에 대응하고 제한적인 환경에서 큰 화면을 만들어 내기 위해 다수의 옵션렌즈를 사용하였다.

파나소닉 프로젝터는 초기 단계에서부터 타사의 동급 제품과 색 재현력 테스트를 거쳤으며, 전시 관계자는 최종적으로 원화의 컬러를 가장 풍부하고 충실하게 재생해 줄 수 있다는 점에서 파나소닉 LCD 프로젝터에 큰 점수를 주었으며, 다양한 옵션 렌즈를 사용할 수 있다는 점 또한 선택의 또다른 이유로 작용했다.

독일 문학의 거장 헤르만 헤세(1877~1962)가 남긴 작품 전시장 이미지
독일 문학의 거장 헤르만 헤세(1877~1962)가 남긴 작품 전시장 이미지

짧은 초점거리의 옵션렌즈인 ET-ELW20,21,22 는 단지 짧은 거리에서 화면을 크게 투사할 수 있을 뿐 아니라 투사거리가 긴 경우 생기는 흔들림, 미세한 변형 등을 최소화
시킬 수 있어 관리의 측면에서 안정적으로 운용할 수 있는 이점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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