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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erman Hesse Convergence Art Exhibition 프로젝터를 통해 새로운 미술 전시 문화를 꿈꾸다

미켈란젤로展"천지창조" 국내 최초 컨버젼스 아트 전시회로 재탄생하다

미켈란젤로展 전시장 이미지

국내 컨버젼스 아트 선두주자 본다빈치의 다섯번째 작품 (미켈란젤로展)이 파나소닉의
레이저 프로젝터로 새롭게 탄생됐다.

지난 8월 20일 개막된 이번 전시회는 '천지창조' 를 국내 최초 컨버전스 아트로 구현한
전시회로서 용산 전쟁기념관 기획전시실에서 개막하였다.

미켈란젤로展 전시장 이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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르네상스 시대의 3대 천재화가 중 한명인 미켈란젤로의 명작들과 더불어 최상의
프로젝터 기술력이 함께 구현하는 이번 전시회는 원작의 색감을 그래도 표현하여
관람객에게 더욱 깊은 감동을 선사하였다.

이번 전시회에서는 그를 예술가로서 성장시킨 메디치의 묘소와 그의 작업실, 성베드로 성당을 그대로 재현한 공간을 비롯하여 창세기 내용을 바탕으로 그린 시스티나 천장화
'천지창조', '최후의심판' 등이 국내 최초 컨버전스아트로 재창조 되었다.

미켈란젤로展 전시장 이미지
미켈란젤로展 전시장 이미지
미켈란젤로展 전시장 이미지
미켈란젤로展 전시장 이미지

이번 미켈란젤로전은 컨버전스 아트전시회로서는 처음으로 파나소닉의 레이저 프로젝터가 활용되어 더욱 선명한 화질을 선보였다.
총 28대의 파나소닉 프로젝터가 사용된 이번 전시회는 PT-EZ580 모델이 주로 사용되었으며 이외에도 PT-RZ670, PT-RZ570 등 레이저 프로젝터도 함께 구현되었다.

미켈란젤로展 전시장 이미지

파나소닉 프로젝터는 RGB 색감색체가 잘 표현됨으로서 작품의 몰입감을 생생하게 구현하고 ANSI 대비 월등한 내구성과 밝기에서 오는 뛰어난 선명도는 컨버전스 아트 전시회에
최적화된 장비라 할 수 있을 것이다.

특히 이번 처음전시회에 처음으로 사용된 레이저프로젝터는 기존 DLP와 다르게 레이저광원을 사용함으로서 효율성이 높고 보다 밝은 선명한 화질 구현은 물론 장시간
램프교환없이 안정적인 프로젝션이 가능하다는 이점들이 많아 앞으로 다양한 행사에 그 활용도가 높아질 것으로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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